



















































남양주시는 내가 사는 고장인데 이런 산이 있는 줄 처음 알았다 ㅎ
그야말로 동네 뒷산이다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둘레길로 산책로가 만들어지고 알려진 곳이 아닌가 싶다ㆍ 여기저기 좁고 넓은 공원길과 임도길로 잘 조성이 되어 있었다
많은 시민들의 안식처로서 평온한 쉼터로서 운동기구도 정상같지 않은정상에 설치가 되어 있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다ㆍ
야산이지만 가을을 알려주는 밤송이들이 여기저기 나뒹굴고 가을들꽃들이 환하게 웃음주고 있는 아기자기한 둘레길이었다ㆍ
일행은 도중에 각자 준비한 도시락도 먹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즐기다가 하산을 한다ㆍ
구리한강시만공원까지 가기로 하고
구리타워전망대를지나서 코스모스길로 한강변을 거닌다ㆍ
시원한 강바람과 따삽게 내리는 초가을 햇살 속으로 마냥 걸은 것이 11키로란다ㆍ많이도 걸었다ㆍ
이제는 헤어질 시간이다
오늘도 건강걷기로 하루를 보낸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삶으로
보내다보면 건강은
저절로 지키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건강하게 살자
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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