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암산 하면 바위산으로 유명하다
어디가나 요즘 산에는 나무데크가 많이 놓여져 있다
편한 산행을 할 수가 있다
이번 산행은 코스가 헷갈렸는지 조금 험하게 올라가다
다시 돌아서 내려가다 올라간다
난 녹초가 된 기분으로 ㅎㅎ
하지만 금방 내 콘디션으로 돌아왔다ㆍ
하늘은 맑고 푸른 녹음짙은 길을 걸으면서
태극기가 있는 정상에 오른다
시야에 펼쳐진 시내광경도 멋있고
구름이 흘러가는 하늘도 멋있다
그보다 산우님들의 모습이 더 멋져 보인다
우리 산악회 일행은 싸온 점심을 먹고
행복하고 즐겁게 하산길로 간다
하산을 하여 시원한 생맥주로
곤한 하루를 마감한다
산행 잘했다
오늘도 훗날 추억으로 남겠지? ㅎㅎ
2021.09.26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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