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온 급강하로 한파주의보라 하는데
추위를 뚫고 수락산둘레길을 걷기로 한다
조금은 망설여지는 날씨지만 나서본다
세여인은 약속장소에서 만나 걷고 또 걷고
난 초행길이나 마찬가지이기에 친구들을
따라가기로 한다
김에 마스크는 얼고 모자사이로 스며드는 차가운 공기는
점차 더위와 땀으로 녹아내린다ㆍ
따사로운 햇살이 산마루터기로 내려오니
계속 정상을 향하여 오르고 싶어지지만 친구의
친구와 약속이 있기에 같이 내려와 덕분에 소고기에 치킨에
잘 먹는 날이다ㆍ 친절모드로 세여인에게 빵봉지를 건네기도 한다ㆍ 아무튼 즐겁고 화기애애하게 크리스마스를 보냈다ㆍ
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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