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 방---/◈―나의 흔적―◈

원산도 오로봉에 오르다

둥이랑 2022. 1. 4. 13:18







































새해 아침 아침식사하고 동트는 바닷가에서 누룽지 콩나물 해장국으로 먹는 맛이 엊저녁 회와 어욱탕맛보다는 덜하지만
시원한 아침으로 맞이한다ㆍ
죽도로 원산도 오로봉으로 눈길로 살방살방 미끄러지지않게 조심조심 오른다ㆍ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니 가슴까지 시원해 옴을 느낀다
이쪽저쪽 사방으로 돌아가면서 인증샷 남기느라 손놀림이 빨라진다ㆍ 저 만치 바다건너 화력발전소라나 하얀 연기가 피어나는 것을 보니 어릴적 초가집 굴뚝에서 피어나는 연기 같았다ㆍ 또 가야 할 곳이 있으니 시원한 바람과 겨울 햇살을뒤로 한채 차에 오른다ㆍ보령 해저 터널을 지나서 마지막 일정지 수덕사로 향한다
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