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아침으로 맞이한다ㆍ
죽도로 원산도 오로봉으로 눈길로 살방살방 미끄러지지않게 조심조심 오른다ㆍ
탁트인 바다를 바라보니 가슴까지 시원해 옴을 느낀다
이쪽저쪽 사방으로 돌아가면서 인증샷 남기느라 손놀림이 빨라진다ㆍ 저 만치 바다건너 화력발전소라나 하얀 연기가 피어나는 것을 보니 어릴적 초가집 굴뚝에서 피어나는 연기 같았다ㆍ 또 가야 할 곳이 있으니 시원한 바람과 겨울 햇살을뒤로 한채 차에 오른다ㆍ보령 해저 터널을 지나서 마지막 일정지 수덕사로 향한다
둥이
'˚♡。---둥이 방--- > ◈―나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린이 대공원 (0) | 2022.01.23 |
|---|---|
| 안산 자라길 무악재 하늘다리 (0) | 2022.01.16 |
| 수덕사 여행 (0) | 2022.01.04 |
| 수락산 둘레길 다녀오다 (0) | 2021.12.28 |
| 평택 배다리 생태공원에 다녀오다 (0) | 2021.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