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무심하게 발길이 뜸했다
몇년만인가 오랫만에 간다ㆍ
같은 경기도라도 끝에서 끝인것이다ㆍ
한마디로 변명이겠지만 나도 혼자되면서 바쁘게 살았기에ㆍㆍ둘째 언니가 팔순이시다ㆍ코로나 여파로 형제들이 다 모일 수는 없었지만 나는 살짝 다녀왔다ㆍ손주들도 오랫만이라서 길에서 만나도 못알아 볼 정도였다ㆍㅎ
세월은 정말 유수와 같음을 새삼 느껴본다
언니 삼자녀와 손주들과 하룻밤 지내고 동네공원에 산책을 갔다ㆍ 배다리 근린 공원이면서 배다리 생태공원으로 이름표가 적혀있다ㆍ큰외기러기의 서식처라고도 한다ㆍ 갑자기 날아오르는 새떼들이 아마도 그 철새인가ㆍㆍ생각해 볼 뿐이다
장관이었다
배다리공원 배로 다리를 만들어 놓았지만 양쪽으로 몇미터씩 되어있고 양수리 두물머리 세미원 입구에 놓여진 배다리와는 달리 이어놓지는 않았다ㆍ
꼭 끊어진 다리처럼ㆍㆍ
아름다운 공원길을 눈으로만 담아놓기가 아쉬워 렌즈에 담아 올려본다ㆍ
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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