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행 아홉명은 두팀으로 나누어서 초가을 정취를 맛보기 위하여 산행을 한다ㆍ 봉우리도 많다ㆍ 족두리봉을 저 멀리 비봉을 저 멀리 바라만 보고 사진 찍으며 맛난 음식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ㆍ함께 모여 웃고 이야기하며 지내는 산행길은 늘 건강함과 즐거움으로 엔돌핀이 솟는다ㆍ
뒷풀이함으로 또다른 산우애로
좋은 만남으로
좋은 추억으로
오늘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다ㆍ
2021.10.16
둥이
'˚♡。---둥이 방--- > ◈―나의 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설악산 복숭아탕 다녀오다 ㆍ (0) | 2021.11.01 |
|---|---|
| 백봉산 산행하다 (0) | 2021.10.23 |
| 관악산 다녀오다 (0) | 2021.10.11 |
| 청록파 조지훈 시인 묘 (0) | 2021.10.05 |
| 성남 모란장에 다녀오다 (0) | 2021.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