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는 도중에 바라보는 바다의 풍경
고깃배들이 물살을 가르면서 떠나가는 모습이 그야말로
환상이었다ㆍ
초양정류장에서 하차하여 주위경관을 구경하고
다시 줄서서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를 건너서 산으로 오른다
각산 정류장에 당도하니 나무데크로 정상으로
가는 길이 만들어져 있다ㆍ
뚜벅뚜벅 각산(408m) 정상으로 오르고 봉화대도 둘러보고
기념 인증샷으로 마무리하고
케이블카 타고 온다ㆍ
이렇게 산과 바다로 왕래하면서 즐길 수 있으니
멋진 여행으로 좋았다ㆍ
사천으로 케이블을 타러 갈려고 간 것은 아니다
지나는 길에 홍보문구를 보고 즉흥 판단으로
타러간 것이다
좋은 여행길이었다ㆍ
2021.08.29
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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