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에 지치고 더위에 지치고 일상에서 벗어나려
오늘은 산행을 해보려고 춘천 금병산으로 떠나본다
푸름으로 가득한 팔월
입추도 지나고 불볕더위도 한풀 꺽인듯 하지만
그래도 산을 오르니 땀방울은 송글송글 맺힌다
쉬엄쉬엄 지난번 오르던 길로 올라본다ㆍ
칡꽂향기가 마스크 속을 뚫고 향기롭게 다가온다
652m 높이의 정상을 밟고 인증샷 남기고
냠냠 점심도 먹고 뚜벅뚜벅 하산하여
정겨운 코스못 꽃길로 걸으며 김유정 문학관을
거쳐 집으로 향했다ㆍ
즐겁고 좋은 산행으로 잘 다녀 왔음으로
그 흔적 남겨 봅니다ㆍ
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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