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천마산이나 올라보려고 말이다
상쾌하였다
휴일이라서 그런지 이른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들이 보인다ㆍ 오길 잘했다ㆍ
어제 인천 나들이길로 피곤할까봐 망설이다 왔다
괜찮았다ㆍ 약수터에서 시원하게 한잔마시고 물한병 받아서 정상으로 돌진한다 ㆍ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반복을 하며 오른다ㆍ 햇살은 머리 위로 내리고 바람은 시원하게 불어 산행하기 딱 좋은 날이었다ㆍ 집안에만 있었으면 이런 느낌은 맛보지 못 했을 것이다ㆍ 드디어 정상이다
붐비는 인파 속으로 셀카 인증샷도 찍고 풍경도 담았다ㆍ
정상엔 나의 명당 자리가 있다ㆍ그자리가 마침 비어있기에
앉아 자연을 느끼며 폐부깊숙히 맑은 공기를 들이 마셨다ㆍ
잠시 자연과의 동화로 평온한 마음을 갖어본다ㆍ
아, 좋다ㆍ
사람들이 자꾸 올라오는 것 같아 이제 이 자리를 비어주기로 하고 하산을 한다
812m의 천마산 정상에 오랫만에 다녀왔기에 이렇게흔적 남겨본다
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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