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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가보기로 한다
동네 야산 아니 뒷동산같은 곳으로
편안하게 오를 수 있어 좋았다
노랗게 핀 별꽃이라고도 하는 개나리꽃
이마음 저마음 내마음 니마음
모두모두 별빛같은 마음으로
반짝반짝 비추이고
빛나는 올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아담한 응봉산 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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