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사후에는 소화도 시킬겸 운동삼아 힐링하는 차원에서
일터 뒷산 산책로도 올라본다
지난 봄에는 동료들과 김밥 싸가지고 정자에 앉아
점심먹던 생각이 난다
낙엽으로 융단을 깔아놓은 산책로따라 나무데크게단도 오르고 내리고 혼자 조용한 시간으로 점심시간을 여유롭게 보내본다ㆍ맑게 내리는 봄빛이랄까 조금은 불어주는 시원한 봄바람속으로 긴 호흡 깊게 뿜어내며 가슴 활짝 펴본다ㆍ
가끔 이 산책로를 걸을 것 같다ㆍ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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