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코스라고 하여 가보기로 한다
데크로 만든 계단으로 얼마간 오르니
바람의 언덕에 당도한다ㆍ
엄청 시윈한 바람으로 맞이해 주겠지 하는 마음이었지만
그 기대감은 사라지고 뜨거운 태양볕만이 가슴에 안기운다
저 위에 우뚝 서 있는 풍차도 꿈쩍않고 장승처럼 서있다ㆍ
바람의 언덕 이름데로 시원하게 한자락 불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구석구석 들녁을 걸으면서
저 푸른 물결로 시원한 눈길만 담고온다ㆍ
워낙에 더운 날이기에 생수만 벌컥벌컥 마시면서
인증샷 몇장 남기면서ㆍㆍ
2021.07.31
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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