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를 육지와 연결하는 남해대교를 지나 벼랑에 걸려있는 마을 다랭이 마을로 간다ㆍ
산골짝 비탈진 좁은 곳에 계단식으로 된 논이 있다
그런데 지금은 예전모습과 많이 변했다고 한다ㆍ
난 처음 가보는 곳이다ㆍ 마을 안으로 들어가 자세히 살펴
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길가에 설치해 놓은 포토존에서 풍경을 몇장 담았다ㆍ
다랭이 마을을 문화재청은 명승 제 15호로 마을 전체를 포함한 다랭이 논을 지정했다고 한다
남해를 바라보며 해풍속에서 곡식이 자라는 상상을 해 보면서
다음 여행지로 자리를 옮긴다ㆍ
2021.07.30
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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