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온다는 소식에 일찍 서둘러 친구와 약속을 잡는다ㆍ
처음 가보는 올림픽공원
입구에서 웅장한 평화의 문이 반겨준다ㆍ
천정을 쳐다보니 오륜기가 새겨 있다ㆍ
그 안으로는 성화의 불꽃이 활활타오르니
88년때 환호의 물결 손에 손잡고 라는 올림픽 노래도
생각이 나니, 참가국가의 국기들이 펄럭이고 있다
큰 호수도 있고 폭포도 있고
온갖 꽃들로 거리가 채워지고
무궁화꽃도 환하게 피어 있었다ㆍ
녹음으로 가득한 오솔길로
오전내내 걷다가
유천 냉면집가서 시원하게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행복한 나들이 길이었다ㆍ
2021.07.03
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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