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인지 기억도 희미한 검단산행길 오랫만에 오른다
5060산행방 일정표되로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동행길로 다녀왔다ㆍ
인원수는 단촐하게 ㆍㆍㅎ
하산길에 해물파전과 막걸리 한잔도 참 좋았다ㆍ
바스락거리는 낙엽소리와 지저귀는 새소리와 졸졸졸 흐르는 계곡물 소리에 힐링의 발걸음으로 울긋불긋 가을의 멋을 느끼면서 좋은 추억을 남긴다ㆍ
정상에서 인증샷 한장 담기 위하여 한줄서기에 동참하여 겨우 한컷팅 남기기도 한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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