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약속 수락산행과 벽운동계곡에서 발담그기로
출발은 하였는데
한여름 더위는 물러간듯
그다지 덥지는 않은 것 같지만
정상까지 당도하기는 다음으로 미루고 계곡에서
쉬어가라고 졸졸졸 거리기에
계곡으로 내려가 발담그고
싸가지고 간 도시락을 먹기로 한다ㆍ
즐거웠다
계곡에 오래있기엔 날벌레들이 달라붙어 세시간만에 자리를 떠서
뚝섬으로 향해 오후시간을 알차게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지내다 왔다ㆍ
그 흔적으로 사진 남긴다









벽운동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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